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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입원생활
입원 및 퇴원
[ 안전한 입원생활 ]
환자참여 및 통증관리
환자참여
진료(치료)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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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계획
입원 후 제가 어떤 치료(수술/시술)를 받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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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검사 과정에서 제가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담당교수에게 질문 “검사결과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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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시술
“수술(시술) 후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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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 ) 약이 추가되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금 투여되는 약에 대해 제가 알고 있어야 하는 부작용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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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 수술(시술)부위 통증이 있어요.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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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설명
“ ~ 의 설명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다시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회진참여
사랑하는 가족의 진료과정(회진)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회진시 궁금한 점을 “미리”메모지에 적어서 침상 앞에 붙여 주세요. 회진시 문의할 내용을 미리 적어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통증관리
- 통증에 대해 존중하며 적절한 체계를 갖추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0점~10점 사이 점수로 표현해 주세요.
(4점 이상은 의약품으로 통증 조절이 필요한 점수입니다.)
-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 통증사정도구
-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 통증이 잘 조절되면 : 즐거운 생활 / 식욕증가 / 숙면 / 우울감 예방 / 좋은 인간관계
- 통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 피로 / 화남 / 걱정 / 외로움 / 스트레스
통증 조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 Q1. 통증을 참는 것이 좋을까요?
- A. 아닙니다. 통증, 참지 말고 초기에 조절하세요. 통증 조절은 힘든 치료과정을 편안하게 도와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 Q2. 통증을 자주 말하면 의료진들이 귀찮아할까요?
- A. 아닙니다. 의료진은 통증조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상의하십시오.
- Q3. 진통제를 먹으면 중독되나요?
- A. 아닙니다. 진통제로 인한 중독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통증조절을 위한 진통제는 습관성이나 중독성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 Q4.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되나요?
- A. 네,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비, 오심/구토, 졸림, 호흡감소 등의 부작용은 관리하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 Q5. 통증이 있을때만 약을 먹어도 되나요?
- A. 아닙니다. 진통제를 예방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통증이 없다고 마음대로 진통제를 중단하면 안됩니다.
- Q6. 다른 사람의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 A.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처방 받은 진통제를 함부로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마다 적합한 진통제의 종류와 용량이 달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