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12월 3일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주관으로 상처관리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의 강연을 개설하여 춘천성심병원 성형외과 김진왕 교수가 지정 강사로 선정되었다. 2006년 3월18일부터 6월 10일까지 기본과정을 마치고 간호협회의 요청으로 국내에선 처음으로 상처관리 심화 과정 –창상 치유 센터가 본원에 개설되었다.
가정간호센터가 있는 다른 삼성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병원, 아산 병원, 아주대학병원, 강남성모병원 , 한림대학병원의 가정간호사 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심화과정에서 강의의 주된 내용은 창상 청소 및 세척의 기본기 부터 피부밀봉 붕대요법, 피부이식과 피판 수술후 관리, 레이저치료에 이르기까지 창상 치유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무 교육이었다.
실무 교육 후에는 반드시 test와 Discussion이 이루어 졌으며 실무교육은 오는 7월29일 에 마감되며 한림의료원의 일차 상처관리 심화 과정 수료자로 본원 장경희 간호사, 신은정 간호사, 박수희 간호사가 영예의 제1기 수료증을 받았다. 이 과정은 대한간호협회와 한림의료원 주간으로 6개월을 간격으로 계속 대한광선치료레이저학회 후원으로 춘천성심병원 창상 치유 센터 –성향외과 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2011년 11월 세계레이저학회와 국제 창상 치유 학회 ,세계 광선 치료 학회등이 춘천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외국 유명 병원의 수준에 뒤지지 않기 위해 6개월에 한번씩 창상 치유 심화 과정 교육을 계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