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성심병원 신장내과 구자룡 교수 연구팀은 5월 19~20일간 열린 26차 대한신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패혈증 치료에서 조기 혈액여과치료의 효과” 라는 연구로 우수 연구상을 수상 하였다.
패혈증은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의 중요한 사망 원인으로서 사망율이 50-60% 에 이르는 중증 질환이나 그동안 효과적인 치료법이 미흡한 상태 였으며 이번 연구에서 조기 혈액여과 치료시 사망율을 30%대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서 향후 패혈증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