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 금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별관 9층 강당에서 간질환 공개강좌가 있었다. 긴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을 위해 대한간학회가 주최하는 ‘간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치러진 이번 강좌에 지역주민 157명이 참석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김동준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했고 원주의대 내과 백순구 교수, 본원 내과 김진봉 교수, 성균관의대 내과 조용균 교수가 「만성간염의 치료」, 「간경변의 치료와 유지관리」, 「알코올성 간질환」이란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강의 후 질문과 답변시간을 가짐으로써 평소 궁금한 점이나 걱정을 해결할 수 있어 강좌 후 밝은 표정으로 귀가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