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8일 오전 10시 본관2층 외래에 이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새로 오픈한 본관1층 로비 및 외래에서 오픈일을 맞아 서울 챔버 싱어즈 합창단의 연주회가 있었다.
서울 챔버 싱어즈 합창단은 수준 높고 영감있는 찬양을 통해 선교활동을 하고 새로운 합창음악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4월 27일 창단된 합창단이다. 지휘자 차영회 박사를 비롯한 20여명의 합창단은 이날 '내가 만일', 'Serenade', '여호와는 나의 목자' 등 8곡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합창하였다. 공사 기간 내내 소음과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답답해했던 내원객과 직원들에게 넓고 쾌적한 공간과 더불어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 뜻깊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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