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유일 '유방암 치료 적정성 평가' 최우수 의료기관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만 18세 이상 여성에게 유방암 수술 실시한 160개 의료기관(2013.12.17)
최선의 진료를 통한 최고로 보답하겠습니다.
유방암은 여성암 중에서 갑상선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암으로서, 심평원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환자의 연령은40대가 1658건(36.2%)으로 가장 높았으며, 30대에서도 457건(10%)이 발생했다. 유럽 등 미국에서의 발생연령이 60대임을 감안하면 우리나라 유방암이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에서 나타나고 있어 조기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조용준 병원장은 “유방암은 여성암중에 발병률이 높은 암으로서, 다학제적인(외과, 혈액종양내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등) 협진이 필요하기에, 보다 높은 의료질유지가 필요하다. 앞으로 보다 더 높은 의료 질과 환경구축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