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4/21 10시 30분- 16시) 무료진료는 화천군 보건의료원과 함께 화천군 동촌 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의학과와 내과 진료를 실시, 총 55건의 진료 및 투약을 하였습니다.
이번 진료팀은 재활의학과 전아영교수, 내과 김익근 선생님(R3), 간호부 성건애 간호사, 약제과 오경미 약사, 사회사업과 김은숙 사회복지사, 차량계 심정섭 기사 총 6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재활의학과 전아영 교수님은 환자의 상황에 따라 근육이완주사를 투여하기도 하였고 내과 김익근 선생님은 구체적인 진료상담으로 일인당 진료시간이 길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춘천성심병원에서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 인근의 소외된 지역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1994년부터 순회무료진료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강원도 영서지역 내 의료혜택이 열악한 지역과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확대실시하고 있으며 2005년은 격 달로 실시, 춘천시에 위치하고 있는 시설 및 복지관을 포함하여 화천, 인제 지역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