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석기태 교수가 지난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세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 19회 대한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간질환 치료에 있어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 논문을 발표했거나 연구분야를 선도한 의료인을 대상으로 대한간학회가 선정ㆍ수여한다. 석기태 교수는 Efficacy of immunological measurement of aspartate/alanine aminotransferase with monoclonal antibodies in the prediction of liver fibrosis 란 제목으로 진행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석기태 교수는 최근 2년 동안 주저자로서 9편(국외 SCI급 6편, 국내 3편), 공동저자 14편(국외 SCI급 12편, 국내 2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앞으로 “간손상기전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