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QI경진대회가 11월 19일 본원 별관9층강당에서 개최되었다. 구연 10편과 포스터 19편 총 29개 부서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구연부분 대상에는 ‘8시치료활성화’를 발표한 물리치료팀이 차지하였고, 포스터부분은 ‘검사결과 보고시간 단축활동’을 발표한 진단검사의학과가 수상하였다. 이상곤 원장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확실성에 반응하는데 역량을 집중을 해야 한다” 라고 강조하면서 “확실성있는 변화를 감지하고 전략을 수정하는 것이 바로 QI활동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