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교류중인 일본 돗토리현의 의료정책 시찰단이 2월 14일 춘천성심병원을 방문하였다. 이번에 내한한 시찰단은 돗토리현의사회 오카모토키미노 회장, 돗토리현복지보건부 이소다쿄코 부장 등 12명으로 방한 첫날인 13일에는 보건복지여성국장을 예방하였고, 둘째날인 14일 춘천성심병원을 방문하여 병원의 주요 시설들을 견학하였다. 강원도는 지난 1994년 돗토리현과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여 관광,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강원도의 의료정책 상황을 시찰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춘천을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