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성심병원은 2006년부터 한림대학교 누리사업단과 농촌형 경로당 케어서비스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 누리사업단에서는 협력지자체인 춘천, 인제, 양구, 화천, 홍천을 대상으로 농촌의 현실에 맞는 케어서비스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고, 춘천성심병원은 2006년부터 본원과 협력기관인 누리사업단의 요청으로 경로당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지원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2007년에도 지역 병원으로서 의료서비스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하여 10월 양구군에 이어 12월 20일 화천군 노인회관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내과, 비뇨기과 전공의 각 1명, 간호사 1명, 약사 2명, 사회복지사 1명의 인력 지원과 약품 지원이 이루어졌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약 70여건의 진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모든 대상자들의 혈당과 혈압 측정을 포함한 진료가 꼼꼼하게 이루어져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고,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의 경우 전공의들의 진료와 관리 교육상담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