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는 급성질환이나 손상환자에 대한 응급진료를 전문적으로 담당하여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환자상태를 최단시간내에 정상내지는 이에 가까운 상태로 회복시켜 계속되는 치료, 수술 및 재활의 효과를 높이고, 이에 관계되는 학술적 연구를 수행하는 의학의 새로운 독립된 전문 분야입니다.
따라서 응급의학의 치료원칙은 질병을 완치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중증 응급환자를 보다 정상에 가깝게 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상세한 병리기전을 이해하여 치료하기 보다는 증상에따른 응급처치를 주로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개정된 응급의료법에 따라 아래와 같은 진료과에 당직 전문의의 진료를 시행합니다.
내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 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응급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