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교수 : 조용 033)240-5164, 240-5744
조산, 자궁경부근무력증, 조기양막파열은 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감소하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조기분만이 주산기 신생아 사망률과 이환율의 제1의 원인입니다. 주산기 신생아 사망률과 이환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저인 처치를 하여 임신주수를 최대한 연장시켜야 합니다. 특히 수술시기를 놓친 자궁경부근무력증 산모의 경우 양수감압술 및 응급자궁 봉축술을 시행하여 임신을 성공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 일반적 자궁경관결찰술이 불가능한 산모의 경우 복부절개를 통한 자궁경부 결찰술을 시행하여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조산의 경우 신생아 집중치료실과 연계하여 긴밀한 협진체계를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주산기 신생아 사망률과 이환율를 줄이는데 필수적입니다.